Metal comparison
컬러보다 먼저 생활 방식을 떠올려보세요
예산, 내구도, 유지 관리, 피부 민감도를 함께 비교하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플래티넘
Platinum
자연스러운 백색이 변하지 않고 알레르기 안정성이 높아 매일 오래 착용하기 좋습니다.
- 예산
- 높음
- 관리
- 쉬움
- 추천 순도
- PT950
옐로우 골드
Yellow gold
따뜻하고 선명한 금빛으로 클래식한 매력이 있으며 별도 도금 없이 컬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예산
- 중간
- 관리
- 쉬움
- 선택
- 14K · 18K
핑크 골드
Pink gold
따뜻한 장밋빛이 피부 톤에 부드럽게 어우러지며 다른 핑크 골드 주얼리와 매치하기 좋습니다.
- 예산
- 중간
- 관리
- 쉬움
- 선택
- 14K · 18K
화이트 골드
White gold
밝은 백색과 높은 활용도가 장점이지만 광택을 유지하려면 주기적인 재도금이 필요합니다.
- 예산
- 중간
- 관리
- 재도금 필요
- 선택
- 14K · 18K
플래티넘 — 변하지 않는 자연 백색
플래티넘은 도금 없이 자연스러운 백색 광택을 지니며 시간이 지나도 컬러가 변하지 않습니다. 밀도가 높고 단단해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높은 순도에서는 메탈 알레르기에도 비교적 안전합니다.
합금과 제작 난도가 높아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고 제작·수리 비용도 높은 편입니다. 금보다 환금성이 낮을 수 있지만 변치 않는 결혼반지를 오래 간직하고 싶은 분께 좋은 선택입니다. 코너스톤은 순도 95%의 PT950을 사용합니다.
화이트 골드 — 밝고 활용도 높은 베스트 컬러
옐로 골드에 백색 계열 메탈을 합금하면 샴페인빛이 도는 화이트 골드 원소재가 됩니다. 플래티넘과 같은 밝은 백색을 내기 위해 표면에 로듐 도금을 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금은 착용하면서 서서히 마모되므로 주기적인 재도금과 세척이 필요합니다. 너무 얇은 도금은 빠르게 벗겨질 수 있어 균일한 합금과 꼼꼼한 마감 기술, 지속적인 A/S가 중요합니다.
옐로우 골드 — 따뜻하고 클래식한 금빛
순금은 컬러가 깊지만 무른 성질 때문에 다이아몬드를 안전하게 세팅하는 일상 반지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른 메탈과 합금한 14K와 18K는 강도와 광택이 높아 관리하기 쉽고 따뜻한 골드 컬러를 오래 즐길 수 있습니다.
화이트 골드와 달리 별도 도금이 필요하지 않지만, 정확한 합금 비율을 지켜야 컬러와 금 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알레르기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핑크 골드 —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장밋빛
핑크 골드는 합금으로 따뜻한 장밋빛을 만듭니다. 평소 핑크 골드 주얼리를 착용한다면 웨딩밴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일관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컬러와 정확한 함량을 유지하려면 금과 합금 메탈의 배합이 균일해야 합니다. 민감한 피부라면 구리 등 합금 성분을 확인하고 18K처럼 금 함량이 높은 옵션을 우선 비교하세요.
18K와 14K, 무엇이 다를까요?
금 함량 약 58.5%
14K
합금 비율이 높아 비교적 단단하고 일상 착용에 용이하며 18K보다 예산 부담이 낮습니다.
- 높은 내구도
- 가벼운 데일리 착용
- 합리적인 예산
금 함량 75%
18K
금의 비중과 자산 가치가 높고 깊은 컬러를 내며, 민감한 피부에도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 높은 금 함량
- 풍부한 컬러
- 민감 피부에 우선 추천



